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세월호 참사 646일만에 돌아온 교복과 가방
손형안 기자
입력 : 2016.01.21 22:46
세월호 침몰과 함께 침수됐던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유류품이 참사 646일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21일) 오후 6시쯤 250상자 분량의 세월호 유품이 경기 안산 합동분향소에 도착했습니다. 상자에는 교복, 가방 같은 유류품의 품명과 특징, 수량이 적혀 있었습니다.
유류품 인수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416 기억저장소 측은 정리가 끝나는 대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