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1. 정부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경제정책 최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해 임금피크제와 성과 중심의 임금체계를 확대하고, 모든 공공기관에서 성과 연봉제를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정부 "일자리 개혁 밀고 간다…성과주의 확대"
2.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1천만인 서명운동이 재계에 확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박 대통령이 서명운동에 동참한 건 사실상 선거운동이라며 선관위에 직권조사를 요구했습니다.
▶ 서명운동 재계 확산…더민주 "사전 선거운동"
3. 탈당이냐, 잔류냐를 두고 고민을 거듭하던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전 원내대표가 당에 남기로 결론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부산 3선 의원 조경태 의원은 새누리당에 입당했습니다.
▶ 박영선 더민주당 잔류…갈 길 급해진 국민의당
4. 북극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절기상 대한인 오늘(21일)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결빙됐습니다. 일요일에는 서울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한강 꽁꽁' 첫 공식 결빙…이름값 한 '대한'
5.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의 현장 검증이 이뤄졌습니다. 부모 중 누구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태연하게 범행을 재연했고, 주민들은 분노했습니다.
▶ 초등생 시신 훼손 현장검증…내내 태연했던 부모
6. 고 신해철 씨의 비만 관련 수술을 집도한 의사에게 수술받은 외국인 환자가 숨졌습니다. 외국과 달리 의료분쟁이 일어난 의사의 수술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없는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 [단독] 고 신해철 집도 의사가 수술한 환자 또 사망
7.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된 보이스피싱 범인의 목소리입니다. 검찰 수사관이라고 사칭한 이 남성은 일당 25명과 함께 중국에 콜센터를 두고 국내로 전화를 걸어 3억 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웃겨서 유명해진 '그 놈 목소리' 범인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