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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돼지농장서 불…돼지 400여 마리 폐사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1.21 17:18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전북 임실군 지사면 69살 양모 씨의 돼지농장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돼지 400여 마리가 죽었고, 돈사 22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