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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서고속화철도 타당성 조사 통과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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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01.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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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사업추진 확정에 총력을 쏟고 있는 서울~속초 동서고속화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점검 회의가 오는 26일 개최됩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차 점검과 보완회의에 이어 3개월 만에 열리는 것으로, 강원도는 1차적인 경제성 값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주말과 관광 수요, 사업비 절감 등 주요 쟁점 사항이 반영되도록 강력 대응해, 다음 달 중 반드시 사업을 확정시킨다는 각오입니다.

동서고속화철도 예타 통과를 위해 최문순 지사가 지난 13일 기재부를 직접 찾아간 데 이어 맹성규 경제부 지사가 내일(22일) 기재부와 국토부, KDI를 잇달아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