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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1,200만 원 피해

강청완 기자

입력 : 2016.01.21 03:22


어젯(20일)밤 8시 반쯤 대구시 월암동의 한 자동차 부품 열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지붕과 공장 안에 있던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