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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삼성 사장단 '경제활성화법 조속 처리 요구' 서명운동 동참

표언구 기자

입력 : 2016.01.20 10:55|수정 : 2016.01.20 12:48




삼성그룹 사장단이 경제활성화 법안 조속 처리를 촉구하는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천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삼성 주요 계열사 사장들은 오늘(20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수요 사장단회의를 마친 뒤 1층 로비에 마련된 부스에서 서명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38개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경제활성화 관련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삼성 서초사옥 로비에는 지난 18일부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설치한 서명 부스가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