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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동파 속출…서울서 사흘간 '322건'

전병남 기자

입력 : 2016.01.20 08:45


서울시는 어제(19일) 오후 5시부터 오늘(20일) 새벽 5시까지, 모두 47건의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각각 19건, 단독주택은 5건, 상가건물은 3건, 공사장은 1건이었습니다.

동장군이 본격 기승을 부린 지난 18일부터의 신고 건을 모두 합하면 사흘동안 모두 합쳐 322건의 동파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