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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발생농장 살처분·백신접종 마무리

JTV

입력 : 2016.01.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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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발생농가와 위험지역에 대한 살처분과 백신접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김제 용지 발생 농장에서 670마리를, 고창 무장 발생 농장에서 1만 100여 마리를 살처분했고, 김제와 고창, 익산 왕궁 축산단지에서 48만 마리의 백신접종을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3일까지 돼지의 타 시·도 반출을 금지했다며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도록 축산농가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