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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화훼용 비닐하우스에 불…6개동 모두 태워

입력 : 2016.01.19 15:35


19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진화에 나선 소방대원 1명이 빙판길에 넘어져 허리를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은 비닐하우스 6개 동 594㎡을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