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전국의 새 아파트 약 2만5천가구가 입주민을 맞습니다.
부동산114 집계에 따르면 2월에는 전국에서 이달보다 27.1% 늘어난 2만4천673가구가 입주를 시작합니다.
수도권은 이달보다 186.8% 늘어난 1만1천436가구, 지방은 14.2% 감소한 1만3천237가구가 2월 입주를 준비 중입니다.
수도권을 보면 경기지역이 전월보다 340.4% 늘어난 9천89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수도권 전체 입주 물량 증가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다만, 서울은 상대적으로 적은 물량인 1천540가구만이 2월 입주 예정이어서 전세매물 부족이 계속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