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저녁 7시 반쯤, 서울 송파구의 한 6층 빌딩 4층 전세버스 전문업체 엘리베이터 앞에서 59살 신 모 씨가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해 숨졌습니다.
분신 직후, 업체 사장 36살 윤 모 씨가 소화기러 불을 껐지만, 신 씨는 온몸에 화상을 입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빌딩 방화문 3제곱미터가 타 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조 요구 사항과 관련해 사장과 1시간가량 면담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정확한 분신 원인을 수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