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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버섯종균 농장에서 불…원인 조사

화강윤 기자

입력 : 2016.01.16 15:26


어제저녁 7시 50분쯤 경기 여주시 대신면의 한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버섯 종균 40만 개와 농장 건물 3개 동 1,40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배선에서 합선이 일어나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