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고압선에서 불똥 튀어"…종로구 옥탑방서 불

화강윤 기자

입력 : 2016.01.16 13:50


오늘(16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찬신동의 한 상가건물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건물로 지어진 주택 내부 10 제곱미터와 세탁기 등 집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닥국은 주택 옆 신축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고압선과 접촉하면서 불똥이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