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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탈북민 2명에 푸드트럭 기프트카 전달
채희선 기자
입력 : 2016.01.15 13:29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늘(15일) 서울 과천경마공원에서 홍용표 통일부 장관과 현명관 한국마사회장, 현대차그룹 정진행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민 푸드트럭 개업식'을 열고 탈북민 2명에게 푸드트럭 기프트카를 전달했습니다.
탈북민 푸드트럭 기프트카 지원 사업은 현대차그룹과 통일부 남북하나재단, 마사회가 탈북민의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공동협력사업입니다.
현대차그룹은 포터 2대와 창업 자금을 제공하고 창업 관련 교육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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