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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양동서 승용차 상점으로 돌진…1명 경상

손형안 기자

입력 : 2016.01.14 14:18|수정 : 2016.01.14 14:31


오늘(14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광진구의 한 휴대전화 상점으로 28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충격으로 출입문 유리가 일부 부서졌고, 매장 안에 있던 63살 김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후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최희순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