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영등포 다가구주택서 불…주민 4명 대피
민경호 기자
입력 : 2016.01.13 07:26
오늘(13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대피했고, 66제곱미터 크기의 집 안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으로 2천8백만 원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