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동차메이커 도요타는 연간 1조 엔, 우리 돈 약 10조 원의 연구개발 투자를 활용해 각국 소비자의 다양한 친환경차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요다 아키오 사장은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도요타의 투자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도요다 사장은 "자동차 산업은 과거 1세기 동안 가솔린 엔진이 주류였지만 다음 100년은 다양한 친환경차가 세를 늘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연료전지차 그리고 디젤엔진차 등이 대표적인 친환경차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