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고속도로 달리던 승합차서 불…인명 피해 없어

민경호 기자

입력 : 2016.01.12 23:41


오늘(12일) 저녁 6시쯤 익산-장수 간 고속도로 익산분기점 근처를 달리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합차가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으로 4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 근처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