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이달 말 출시할 예정인 '올 뉴 K7'에 국산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됩니다.
기아차는 남양연구소에서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내일(12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합니다.
현대기아차 정락 부사장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프리미엄이라는 단어에 집중했다"고 말했습니다.
'올 뉴 K7'은 국산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이전 모델 대비 연비 향상과 함께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고 현대기아차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