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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주택에서 불…530만 원 피해

정성진 기자

입력 : 2016.01.11 01:39


어젯(10일)밤 10시 10분쯤 서울 성북구의 한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 쪽에서 연기와 불꽃을 봤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