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북한의 핵실험 후 자치단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재난안전실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박인용 안전처 장관은 각 자치단체가 국민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전국의 주민대피시설은 공공기관 지하층, 지하철역 등 2만3천500여 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비상 상황에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피소 위치는 국가재난정보센터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