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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달리던 벤츠서 불…20여 분 만에 진화

손형안 기자

입력 : 2016.01.09 15:12|수정 : 2016.01.09 15:24




오늘(9일) 낮 12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양재나들목 부근에서 51살 이 모 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 없이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2개 차선이 통제되면서 일대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보닛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