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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어망 제조 작업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박하정 기자

입력 : 2016.01.09 03:17


어제(8일)저녁 7시 반쯤 부산시 영도구의 어망 제조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쌓여 있던 로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모두 2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