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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속 골동품 가게 화재…작업장 전소

강청완 기자

입력 : 2016.01.08 03:31


어제(7일)저녁 7시 반쯤 제주시 해안동의 한 민속 골동품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로 된 작업장이 전소하고 컨테이너 창고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