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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운드화 가치도 '흔들'…5년 반 만에 최저

이상엽 기자

입력 : 2016.01.07 18:10


영국 파운드화 가치가 5년 반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습니다.

오늘(7일) 달러 대비 파운드화 환율은 달러당 1.4561 파운드로, 2010년 6월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달러당 파운드화의 환율이 올라가면 파운드화의 가치는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