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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짝퉁' 방지용 인증딱지 도입

입력 : 2016.01.07 14:33


미국 향초상표인 '양키캔들'을 공식 수입하는 아로마무역은 양키캔들 전 상품에 정품 인증제를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양키캔들의 유사·모조품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한 것으로 아로마무역은 미국 양키캔들(Yankee Candle Company)사와 계약을 맺고 전 제품에 고유의 코드가 숨겨진 홀로그램(입체 이미지) 딱지를 부착했다.

양키캔들은 지난 2007년 국내에 수입된 후 현재 전국 150개 점포와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