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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원·달러 환율 장중 1,200원 돌파

입력 : 2016.01.07 09:32|수정 : 2016.01.07 09:50


원·달러 환율이 장중 달러당 1,200원을 넘어섰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1분 현재 달러당 1,200.3원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200원을 넘은 것은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9월 8일(1,200.9원) 이후 4개월 만이다.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약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전날 북한의 수소탄 실험 발표까지 겹친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