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천호대로서 택시 2대 충돌…4명 부상

안서현 기자

입력 : 2016.01.07 06:02


오늘(7일) 새벽 1시 45분쯤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의 한 사거리에서 택시 2대가 충돌한 뒤, 택시 한 대가 인도로 튕겨져 나가 은행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59살 유 모 씨와 승객 등 모두 4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