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블룸버그 "중국당국, 주가 급락 막으려 증시 개입했다"

이상엽 기자

입력 : 2016.01.05 14:37


중국이 주가 폭락을 막으려고 국부펀드를 통해 주식시장에 개입했다고 블룸버그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오늘(5일) 보도했습니다.

국부펀드는 은행과 철강 부문 기업 등의 주식을 매입했다고 이들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새해 첫 거래일인 어제 중국 상하이 증시는 6.9% 급락했습니다.

오늘 상하이 증시는 현지 시간 12시 기준 0.4% 오른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