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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앞 바다에 추락한 승용차서 3명 숨진 채 발견

김광현 기자

입력 : 2016.01.04 13:32|수정 : 2016.01.04 13:44



오늘(4일) 오전 10시 39분 전남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석착장 앞 바다에 추락한 승용차에서 남성 1명,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