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안양 4층짜리 비만치료 병원서 불…인명피해 없어

정혜진 기자

입력 : 2015.12.29 14:27|수정 : 2015.12.29 14:42


오늘(29일) 오전 9시 45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한 4층짜리 비만치료 병원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병원이 영업을 시작하기 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4층 내부 132㎡를 태운 뒤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병원 내 전기 스토브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