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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서 달리던 버스에 불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12.26 22:21


오늘(26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 수원시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광교터널 부근을 지나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버스 안에는 승객 6명이 타고 있었지만 기사와 함께 즉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엔진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