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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공습, 어린이 7명 포함 민간인 20명 숨져

정하석 논설위원

입력 : 2015.12.25 04:52


시리아 정부군 전투기가 다마스쿠스 남동부 지역을 공습해 어린이 7명을 포함해 민간인 20명이 숨졌습니다.

또, 다마스쿠스 주의 반군 최대 거점인 이스턴 고우타 지역에 대한 공습으로 수십 명의 사람이 부상했다고 시리아 인권 감시 민간단체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