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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NN, 창원지법과 기업회생 캠페인

KNN

입력 : 2015.12.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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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과 창원지법이 사랑의 법정 캠페인 이후 기업회생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법정관리를 통해 자금난을 겪던 기업이 재기한다는 내용인 캠페인에는 전대규 부장판사 등 창원지법 현직 판사 3명이 직접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KNN과 창원지법은 이후 이혼과 양육, 민사분쟁 등을 소재로 한 캠페인을 추가로 제작해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