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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부실저축은행 예금 226명에 '돈 찾아가라' 안내문자

채희선 기자

입력 : 2015.12.21 10:28


예금보험공사는 부실 저축은행의 예금, 이른바 미수령 예금보험금을 찾아가지 않은 예금주에게 개별 문자메시지를 보내 수령하도록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내 대상은 부실 저축은행 예금에 가입할 때 등록한 휴대전화번호를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통신사가 확인해 준 226명, 예금보험금 9천300만원입니다.

문자 안내를 받은 예금자는 예보 홈페이지에서 수령 신청을 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