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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세대주택서 불…2명 연기 마셔 병원으로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12.21 01:52
어제(20일) 오후 5시쯤 울산 남구 무거동의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고 36살 박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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