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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호놀룰루 취항…저가항공사 첫 장거리 노선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12.20 14:12
저가항공사 진에어가 393석 규모의 중대형 기종을 투입해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신규 취항합니다.
진에어는 해당 노선을 일주일에 5번 운항하며, 인천에서 오후 8시 40분에 출발해 호놀룰루에 같은 날 오전 9시 20분에 도착합니다.
호놀룰루에선 현지시각으로 오전 10시에 출발해, 인천에 다음 날 오후 4시 25분에 도착합니다.
진에어는 장거리 노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신규 취항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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