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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재규어 등 57종 내년 자차 보험료 인상

편상욱 기자

입력 : 2015.12.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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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내년 1월부터 국산과 외제차 57개 모델의 자기 차량 보험료가 오르고 60개 모델은 보험료가 내려갑니다.

보험개발원은 사고 시 수리비용 등을 감안해 모델별로 내년도 자차보험료의 기준을 조정했습니다.

국산 차 K3와 말리부, 뉴SM5등과 외제차 재규어 등 모두 57개 모델의 자기 차량 보험료가 10%가량 오릅니다.

반대로 올뉴카니발, K5, 쏘렌토R 등은 보험료가 10% 안팎 싸질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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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건축물을 짓다가 매장문화재가 발견될 경우 전시관을 따로 마련하면 전시관 면적은 건축물의 건축면적과 바닥면적을 계산할 때 제외됩니다.

국토부는 매장문화재 전시관 면적도 건축면적에 포함돼 건축주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내년 상반기 건축법 시행령을 고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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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주로 먹는 이유식이 조제분유보다 당도는 높고 필수 나트륨은 부족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조제분유 10종과 이유식 8종을 시험한 결과, 이유식 일부 제품의 당 함량이 세계보건기구 WHO의 1일 섭취량 기준을 넘길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제품은 100g 기준으로 10.79g의 당이 들어 있어 아기가 이 제품을 하루 세끼 먹으면 WHO 1일 섭취 권고기준 18g의 2배 가까이를 먹게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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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식'과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1만 명 돌파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인재 육성형 중소기업'은 교육훈련 등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선 기업들로, 기업홍보와 각종 지원 사업에서 혜택을 받게 됩니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대기업과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8월 도입됐는데 기업과 직원이 함께 기금을 적립한 뒤 5년 뒤 직원에게 적립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