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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도자기·야생화 체험장 비닐하우스서 불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12.18 05:34
어젯(17일)밤 9시 40분쯤 경남 창원에 있는 도자기, 야생화 체험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절반 가량 탔지만 다행히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천장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천장 조명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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