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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던 40대 버스에 깔렸다가 구조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12.17 16:59


오늘(17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우회전하다가 자전거를 타고 있던 45살 신 모 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신 모 씨가 버스 밑에 깔렸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