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금천구 전자제품 대리점서 화재…20여 명 대피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12.17 11:42


오늘(17일) 오전 11시쯤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의 한 4층짜리 전자제품 대리점 건물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직원과 손님 등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에 있던 변압기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