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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임우재 이혼소송 1월 14일 선고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12.17 11:33|수정 : 2015.12.17 11:38


지난해 10월부터 1년2개월여 간 진행된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 간의 이혼소송이 내년 1월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오늘(17일) 오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는 이 사장과 임 고문 간의 이혼소송 3차 재판이 있었습니다.

오늘 재판을 마치고 나온 양측 변호인은 "내년 1월 14일 오전 10시로 선고기일이 잡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