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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점서 불…1천만 원 피해

정성진 기자

입력 : 2015.12.17 04:15


어제(16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강북구의 2층짜리 자동차 수리점 1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1층 대부분이 소실되고, 냉장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자동차 수리점은 현재 운영되지 않고 있으며, 화재 당시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