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에서 수입한 베리타스 승용차와 한국토요타가 수입한 라브4 약 2천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008년 7월∼2009년 9월 제작된 베리타스 승용차 1천162대는 엔진점화장치 내부 코일불량으로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있어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2월∼2010년 4월 사이 제작된 토요타 라브4승용차(4WD·2WD) 총 796대는 운전석 파워윈도우 스위치 불량으로 내부회로가 끊겨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발됐습니다.
리콜대상 차량 소유자에게는 우편으로 통지되며 한국지엠(☎080-3000-5000)과 한국토요타자동차(☎080-525-8255)에 전화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사전에 자동차결함 신고센터 홈페이지 (www.car.go.kr)에 회원가입을 하고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하면 소유 차량이 리콜대상으로 선정됐을 경우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