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양주 공장 기숙사 화재…태국인 여성 사망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12.15 05:58


오늘(15일) 새벽 2시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 있던 태국 국적의 23살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10제곱미터짜리 샌드위치패널 건물을 모두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