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신에서 몇백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이 씨의 가방 (사진=주태국한국대사관 제공)
태국 북동부 이산 지방의 차이야품에서 한국인 남성 23살 이 모 씨가 피살된 채 발견됐습니다.
주태국 한국대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차이야품에서 이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시신에서는 흉기로 찔린 상처와 목졸린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한국대사관 관계자가 현지에 파견돼 현지 경찰의 조사를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