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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진부터널 근처 이중 추돌사고…1명 사망

강청완 기자

입력 : 2015.12.14 02:25


어젯(13일)밤 8시 20분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영동고속도로 진부3터널 출구 근처에서 강릉 방향으로 가던 33살 장 모씨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화물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6살 장 모 씨가 숨졌고 41살 박 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 장 모 씨가 차선을 바꾸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