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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양계장서 화재…병아리 1만 2천 마리 죽어

강청완 기자

입력 : 2015.12.13 23:34


오늘(13일) 밤 9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700여㎡ 넓이의 비닐하우스 양계장 두 채가 불에 타고 병아리 1만 2천여 마리가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