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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번호판 떼 가냐' 공무원 둔기로 때린 40대 영장

소환욱 기자

입력 : 2015.12.13 16:39


서울 동작경찰서는 구청 공무원을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청 번호판 영치 담당 주무관인 42살 안 모 씨를 둔기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의 차량 자동차세를 수차례 내지 않았다가 번호판이 압류되자 화가 나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