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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아파트 차량 3대 '쾅쾅' 40대 입건
안서현 기자
입력 : 2015.12.13 11:57
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주차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로 43살 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그제(11일) 밤 11시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주차 차량 3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정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98%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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